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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선후보 검증 이재명 유승민 문재인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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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도봉박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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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선후보 검증 이재명 유승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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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7-01-04 13:56:35
2017년 대선후보 검증 이재명 유승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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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 5회 유승민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 5회 유승민 유승민 1487584022 1:6:32 4.69 좋아요 : 119 , 안좋아요 …

21 comments

  1. 지금 정권교체 하느냐ㅡ마느냐 를 보는 중요한 사항입니다ㅡ
    제발 생각좀 해보세요ㅡ저들이 인간입니까? 저들의 방식이…
    공정하게 평가해서ㅡ이재명은 본선에서 다 털립니다ㅡ답답하네요

  2. 후보들간의 충분한 토론과정을 거처서 주권자인 국민이 후보들을 잘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책과 비전을 가진 후보라면 공개토론을 거부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4년전, 국민들은 박근혜를 제대로 알지 못했고, 박근혜 주변에서 박근혜의 실체를 감추고 거짓 선전한 부역자들 때문에 함량미달의 여인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지금 대한민국이 뼈아픈 댓가를 치르고 있는것입니다.
    토론을 기피하가나 축소하려는것은 국민을 속여 보겠다는것과 같습니다.

    이미 협의된 후보자 토론일정을 외면하는 세력이 있다면, 4년전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앉히고 호가호위 하려했던 망국의 새누리 부역자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번 선거가 철저한 후보 검증없이 대권이 결정되면 이명박근혜 정권의 9년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 90년 혹은, 900년 이상 국가가 천년 위기속으로 빠져 들어갈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3. 이재면과 유승민의 본선대결 그리고 이재명 승리 !

  4. 객관적인 펙트를 공감합니다.
    모두가 맞는 말씀입니다.세를 확장한 사람들은 과거 노무현을 깔봤는데, 현재는 이재명을 깔보고 있다는게 화가 납니다.

  5. 저도 열받아요~ ! 일반 가정에서 평범치않은 환경에서 대단한 인물이 나온거죠. 아직도 출신성분 운운하는 그들은 아직 대다수 국민 속을 모르는듯…맞아요 갑을경쟁 ~~~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꼭!!!

  6. 유승민씨는 진짜 아닙니다. 행적을 보세요 그네 비서하다가 쏙빠져서 자기는 아닌척..사그,공항 성주에 넘기고 자기지역은 안돼..대구서 40분 거리인데 사드반대하는 성주에 와서 토론이라도 하는게 경우가 있는거지요. 남자도 아닌 비겁자,내시일뿐입니다

  7. 어느당이냐 어떤 공약을 내세우냐가 중요치 않다고 본다. 실천하는 이재명시장을 지지한다…!

  8. 100%동감 합니다.
    지금 수시로 여론 조사하는것도
    솔직히 맘에 안듭니다.
    Tv에서 계속 후보들 나와서
    토론 많이 해야 합니다.국민들도
    지금 시점에서 함부로
    누구 지지하지 말고 누가
    진실 한가를 현명 하게 판단
    하길 바랍니다.이분 은근히 시국을 똑바로 보시네요.
    똑바로

  9. 빚쟁이 없는 이재명 시장님 당신을 대한민국 양아치 쓰래기 정권의 청소부로 임명합니다.

  10. 퍼온글 유투브 Eric Cartman

    저는 문재인후보가 나쁜사람이거나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좋고 나름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문재인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게 된 이유는
    정말이지 민심을 너무 못읽고, 지키지 못하는 엉뚱한 약속을 남발하며, 움직여야할 타이밍에 대한 센스가 없고, 싸워야할 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야당 정치인에게 표를 주고 지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모를 집권당의 패악질에 맞서 싸우고 견제하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문재인씨는 집요하게 싸운 적이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모든 언론들이 문재인에게 집중포화를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가만있어도 집중포화를 맞는데, 이왕 욕먹을거 제대로 싸워보고 욕먹는게 낫지 않습니까?
    정말로 깨끗하고 털어도 먼지하나 안 나는 사람인데 도대체 뭐가 두려워서 항상 타협적으로 나온 건가요?
    아무리 언론이 모두 적이고, 이명박근혜가 모든 걸 장악했을지라도, 살인과 고문이 대놓고 자행되었던 박정희 전두환시절보다는 덜했잖아요? 그때도 목숨걸고 싸웠던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뭡니까? 그때도 노무현, 문재인도 싸우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싸웠는데 지금은 더 큰 영향력을 가졌으면서도 못싸운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기 이미지, 자기 정치 생명 지키라고 국민들이 그자리에 올려줬습니까? 힘도 시간도 없는 국민들 대신해서 국민을 위해 싸우고 지켜내라고 그자리에 있게 하는 겁니다. 저는 문재인씨의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딱 보신주의 고위공무원 느낌이 납니다.
    이길지 질지,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지만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승산이 확실한 것에만 고개를 내밉니다.
    지난 총선때도 문재인씨는 김종인에게 모든걸 떠맡겨버렸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권력욕없는 훌륭한 행동으로 보았는지 모르지만, 제가 본 것은 실패할지 성공할지 모르는 예측불가능한 모험에서는 손을 놓아버리는 비겁함과 무책임함이었습니다.
    그나마 성공도 실패도 아닌 어중간한 지점까지 의석을 확보하니까 문재인의 김종인 영입이 신의 한수인양 칭송받았습니다만, 만약 실패했다면 어땠을까요? 김종인만 욕을 바가지로 먹고 버려졌을겁니다.

    문재인씨와 민주당은 부정선거, 정윤회문건, 최경위 자살, 성완종 자살, 세월호, 개성공단 폐쇄, 메르스, 지금의 조류독감 등 수많은 역대급 대규모 실책과 패악질을 쏟아내는 박근혜정부를 상대로 집요하게, 지옥 끝까지라도 쫒아갈 작정으로 싸운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만약 제대로 싸웠다면, 지난 총선때 민주당이 압승을 했을 것이고, 그 순간 박근혜정권은 끝장나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총선 전까지는 안철수와 국민의당 세력과 혼선이 있었으니 문재인씨만 비난할 건 못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하지만 최순실게이트마저도 민주당이 아니라 손석희와 JTBC 보도국의 힘으로 터트렸습니다. 제1야당이라는 거대 세력이 일개 언론인보다 못한 정보력과 전투력을 보여준 겁니다. 촛불집회는 이러한 JTBC의 용감한 행동과, 자발적으로 모인 주권자 국민들과,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애쓴 박원순 서울시장, 거리 연설로 촛불의 사기를 드높인 이재명시장이 주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시장과 박원순시장은 이미 문재인씨와 각을 세우는 듯한 움직임을 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온갖 인신공격을 받아 벌집이 되어버렸습니다. 민주당의 지지율을 드높이는데 가장 큰 공로를 한 이 두사람에게 얼마나 잔혹한 짓입니까?

    문재인 지지자님들, 저도 지난대선에 문재인에게 표를 줬고, 4년 가까이 지지해 왔으며,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발목잡기에 함께 진저리 쳤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도저히 문재인의 무능함을 참아줄 수 없어서 지지철회를 했었습니다.

    문재인지지자분들, 특히나 열성적인 '문빠'분들께 묻습니다. 문재인을 지켜야한다고요? 문재인이 국민을 지켜야지, 왜 국민이 문재인을 지켜야합니까? 문재인이 곧 국가고 민주주의입니까? 문재인은 국민들이 죽어가고, 피눈물흘릴때도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미친듯이 악착같이 싸우지 않았습니다. 백만명도 안되는 일개 성남시장이 새마을 광신교도들인 새누리와 박근혜정부를 상대로 새마을기를 빼버리고 세월호기를 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새누리와 국정원의 집중포화를 받아가면서 자신의 복지정책을 하나하나 완성시켜가는 동안 말입니다. 제가 이재명시장을 지지하는 이유는 사이다 발언 때문이 아니라 그때 보여준 용기와 의지 때문입니다. 힘이 있을때, 승기를 잡았을때 큰 소리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자기보다 훨씬 큰 힘을 상대로 할때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문재인씨와 민주당은 뼈저린 반성없이 그저 정권교체만 외친다면, 설령 정권교체에 성공한다 할지라도,
    무능한 의회정치에 신물이 나서 직접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정치에 눈뜨기 시작한 주권자의 거대한 흐름에 조만간 박살날 것입니다. 친노였던 사람들 모두가, 노무현과 문재인을 성역처럼 생각한다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노무현의 국민도 문재인의 국민도 아닙니다. 주권자인 국민입니다.

  11. 이재명시장님 끝까지응원할겁니다
    이재명은한다

  12. 제발중요한건
    진짜국민을위해
    나라를위해
    일할거짓말쟁이가아닌
    진실한일꾼을뽑아야합니다

  13. 박홍기님의냉철한분석
    200프로공감합니다
    그런논리로까는건
    또제2의최순실을키우는일이죠
    한심합니다

  14. 이재명이어때서
    웃기는구만
    가난속에서도빛나는보석인디
    그런식으로공격하는대선후보는
    노우노우
    진짜검증은사람의정신상태지
    국민들이똑똑해야

  15. 공정한공평한나라일관성있는후보를~이재명시장님응원합니다~~~~

  16. 문빠들인지 사주받은 숨은 이간질러인지 모르지만 거기에 놀아날필요 없음.이재명시장은 제대로 검증한적없으니 정당한 검증을해야함. 이번조기대선은 정책대결하긴 글렀고 결국 정치논리인데 두고봐야됌 야권 단일후보의 흥행을 위해서라도 원색적인 이재명까기는 별도움안됨

  17. 문재인도 흙수저인데… 집안들먹거림서 이재명까는건 쫌…

  18. 다음카페 "이재명과 십만대군"

  19. #프레임전쟁#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프레임을 벗어나려면
    우리가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야한다..
    따라서 이대로문은 곤란하다는 것이지.

  20. 문지지자 일부가 인신공격성 댓글여론 형성해서 이재명 깐건 비판받아야 합니다

  21. 2017 선거 혁명!
    봉황의 날개를 꺽다.
    참주인의 손으로 참머슴을 뽑자!
    =========================
    참민주주의 1장 1절
    참주인은 머슴에게 절하지 않는다.

    참민주주의 1장 2절
    참주인은 머슴의 이름을 부른다.

    참민주주의 1장 3절
    참주인은 머슴에게도 존대를 한다.

    1. 참주인의 손으로 수직 사회의 대명사인 절을 타파하고 수평사회를 만드는게 참민주주의다.

    2. 참주인의 손으로 직급사회의 대명사인 직급을 타파하고 누구나 이름을 부르는 평등사회를 만드는게 참민주주의다.

    3. 참주인과 머슴, 사람과 사람, 남녀 노소 누구나 존댓말을 하는게 선진국을 넘어 초선진국으로 가는 첩경이다.

    주인은 주인 다워야 주인이다.
    주인이 머슴에게 절하는 나라는 후진국이다. 지금의 선진국 모든 나라의 주인은 머슴에게 절대로 절하지 않는다.

    선진국으로 가야만 하는 대한민국은 주인이 머슴에게 절하지 않는 나라를 대통령 스스로가 만들고 대통령 스스로가 실천하고 대통령 스스로가 솔선수범해서 헌법 1장 1절을 준수해야만 한다.

    탄핵 대통령 박근혜를 만든 주범이 수직의 대명사인 절이요. 최순실 게이트의 진범 역시도 수직의 대명사인 절이다.

    대한민국 정계, 재계, 법조계, 문화체육계, 종교계, 언론계, 교육계 및 모든 사회 집단이 썩어 들어가는 첫번째도 수직의 대명사인 절이다.

    선진국중에는 단 한나라가 절한다. 반쪽짜리 민주주의를 만들어 선진국 반열에 오른 일본이다. 일본은 직급 사회의 대명사인 이름만 수평으로 만든 나라다. 반쪽짜리 민주주의로는 현재는 있어도 미래는 없다.

    지금 잘사는 나라, 선진국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의 첫번째는 절하지 않는 수평 사회다. 수직의 대명사인 절을 God에게만 한정시키고 사람과 사람이 절하지 않는 대한민국만 만들면 저절로 만들어 지는게 선진국이다. 링컨 대통령의 연설문이 위대한 이유중에 첫번째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 행복한 가정, 가고 싶은 학교, 즐거운 직장, 멋진 사회, 역시도 절이 사라지는 수평사회다.

    2040년대 선진국을 넘어 초선진국 초강대국 초일류국가로 가는 첩경은 절하지 않는 대한민국, 이름을 부르는 대한민국, 어려서 부터 아이들에게도 존대를 붙이는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 갈 지금의 700만 학생들은 링컨 대통령의 민주주의를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위한 정부"로 번역하면 안된다. 최악의 번역이다. 이렇게 번역하면 링컨 대통령의 연설문은 가치 제로의 연설문이 된다. 이런 민주주의는 지구상에 없는 민주주의다.

    국민의당, 국민에의한당, 국민을위한당은 민주주의가 아니지만 "눈높이 수평"은 확실한 민주주의다. 눈높이 수평은 절만 하지 않으면 저절로 만들어진다. 어렵게 생각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치권 또는 대통령후보들이 "국민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국민 여러분이 주권자입니다." 주인 타령이나 주권자 타령을 하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다.
    링컨 대통령의 참민주주의는 수평과 평등으로 가는 모든 것을 오늘도 생각하고 오늘도 추구하고 오늘도 실천해야만 하는 현재 진행형이 링컨 대통령의 참연설문이다.

    "저는 여러분의 참머슴이 되겠습니다."

    대통령 선거만 되면 목을 메고 90도로 주인에게 절하던 대통령후보가 봉황의 자리에만 가면? 탄핵 대통령 박근혜처럼! "이 나라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정치권도 아닙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나는 주인은 아니지만 주인위에 군림하는 봉황입니다. 청와대에 오는 모든 주인은 봉황인 나 보다 더 고개를 숙여야만 합니다. 나는 주인이 아닌 봉황이기 때문입니다.

    링컨 대통령의 참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지금의 선진국 모든 나라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백성들에게 절받지 않습니다. 각 나라에 총독을 파견해 43개국에 총독 정치를 하는 영국 여왕 역시도 절받지 않습니다.

    대통령후보 문재인씨 반기문씨 이재명씨 안철수씨 안희정씨 오세훈씨 손학규씨 박원순씨 유승민씨 김부겸씨 etc. 누가 참민주주의를 실천하는 후보가 되시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투표권이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은 주권자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나는 주인이 아니라고 생떼를 쓰는 나라, 299명의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나도 주인인 아니라고 생떼를 쓰는 나라, 주인 의식이 전혀 없는 정부, 주인의식이 전혀 없는 국회, 주인의식이 전혀 없는 바보들의 행진곡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가면 안되는것은 아닌지요?

    1. 청와대 봉황의 자리에서 절받지 않겠다고 공약하는 참대통령 후보!

    2. 청와대 봉황의 자리에서 이름을 부르도록 만들겠다고 공약하는 참대통령 후보!

    2017 대한민국의 참주인 참대통령입니다.

    이 글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시는 분이 계시면 이 글을 복사 복사해서 참민주주의의 복사꽃 피는 그 날까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2017 참민주주의 참대통령 참나라 국민운동본부
    뉴질랜드총연회장 해외동포 권영진
    연락처 한국 +821092343861
    뉴질랜드 +64274479883
    메일 jameskweon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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